부산 감천동 문화마을에 갈 때면 항상 시간이 정지한 느낌을 받습니다.

 저 멀리 보이는 도심의 풍경이 오히려 낯설게 느껴지는 곳, 영화에서 보면 부자들과 가난한 자들의 세상을 경계로 나눠 구역별로 구분하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하는 곳입니다.

 아름다운 풍경이라고 해야 할지. 가슴아픈 부분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지만..

 사진에 담기는 참 좋은 곳이란 생각이 듭니다.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 곳... 감천동 문화마을. 벽화보다 풍경이 아름다운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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